기획재정부는 2011에서 2015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을 위해 고용 분야 작업반을 구성해 어제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회의에서는 청년,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방안과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 방안, 고용안전망 확충, 고용장려금 개선 등이 논의됐습니다.
11명으로 구성된 작업반에는 소기홍 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을 반장으로 방하남 노동연구원 선임연구원 등 민간 전문가와 관계부처 과장급 등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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