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올 상반기 전국 26개 지구에서 3만 4천 2백 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상반기 공급되는 주택은 국민임대주택 등 임대주택 물량이 2만 6백 세대, 분양주택이 만 3천 6백 세대입니다.
또 주택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 물량의 65%인 2만 2천 3백 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라고 LH는 밝혔습니다.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인 공공 분양, 공공 임대 주택은 무주택 세대주로서 청약저축에 가입해 1,2,3순위별로 청약해야 하고, 그 외 생애최초, 신혼부부, 세자녀, 노부모 특별공급의 경우도 해당 자격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국민임대주택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LH, 올 상반기 3만 4천세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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