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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식탁, 건강 지킨다

이제 날씨가 풀리게 되면 다채로운 색깔의 꽃이 피게 됩니다.

그런데 꽃들만큼 다양한 색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식탁인데요, 다양한 색의 채소나 과일 등을 섭취하면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결과입니다.

최근 미 영양학회가 발표한 건강 식단입니다.

녹색은 항산화 기능을 주고 건강한 시력을 도울 뿐 아니라 암에 걸릴 위험도 줄여 줍니다.

오렌지색과 짙은 황색의 과일과 채소에는 시력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영양분이 들어 있습니다.

또 자주색과 청색 식품은 항산화 기능과 항노화 기능이 있고 기억력과 비뇨기계 건강을 증진시켜 줍니다.

붉은 색은 건강한 심장과 시력, 면역력을 높여 주고 흰색과 갈색 식품은 심장을 건강하게 해준다고 미 영양학회가 밝혔습니다.

영양학회는 또 컬러풀한 식사가 건강뿐만 아니라 눈을 즐겁게도 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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