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당내 '진보개혁모임' 출범

민주당 내 이른바 486과 재야파, 친노 그룹으로 구성된 '진보개혁모임'이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민주당이 진정 진보개혁정당으로 변하고 국민의 사랑을 받는데 앞장서겠다"며, "진보와 통합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임 대표는 한명숙 전 총리와 김근태 전 의원, 문희상 의원이 공동으로 맡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