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베네수엘라 동부지역에서 투우 경기 도중 황소가 관중석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기에 손 쓸 틈이 없었고, 관중으로 가득찬 투우장은 난리가 났지만 다행히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그 아찔한 순간을 관중석에서 비디오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지난 5일, 베네수엘라 동부지역에서 투우 경기 도중 황소가 관중석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기에 손 쓸 틈이 없었고, 관중으로 가득찬 투우장은 난리가 났지만 다행히 큰 사고는 없었습니다.
그 아찔한 순간을 관중석에서 비디오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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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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