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8일)은 볼만 한 콘서트를 장선이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그룹 '부활'이 감성 록밴드 '짙은'과 함께 콘서트를 엽니다.
모던락과 올드락이 조화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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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출신 알앤비 가수 코린 베일리 래가 단독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코린 베일리 래는 2006년 데뷔 앨범 발표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차트 4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스타에 올랐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Like a Star' 'I'd like To' 등 영화음악으로 잘 알려진 그녀의 대표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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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과 '로미오와 줄리엣' 등으로 이름을 알린 크로스오버 테너 임태경이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이탈리아 칸쵸네와 독일 리트를 선보이는 정통 클래식 콘서트와 팝과 샹송, 뮤지컬 음악을 담은 크로스오버 콘서트가 하루씩 다른 컨셉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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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의 작은 나라 베냉 공화국을 전 세계에 알린 안젤리카 키드조가 첫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여성보컬리스트 키드조는 미국 대중음악과 유럽, 라틴 아메리카의 음악적 특징을 결합한 스타일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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