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남부 바스라에서 그제 버스를 대상으로 한 폭탄 공격으로 8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했습니다.
보안군 소식통은 이 버스에 설치돼 있던 폭탄이 미군 순찰대원으로부터 100미터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터졌다고 말했습니다.
바그다드 남동쪽 550킬로미터 거리에 있는 이라크 2대 도시 바스라에서 대규모 테러가 발생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입니다.
이라크서 버스 폭탄테러로 8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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