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가구, 한부모가족 등 최저소득층용 영구임대주택 3천545가구 입주 대기자를 다음 주중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급물량은 강남, 강북, 마포, 노원 등 8개구 31개 단지로 SH공사가 천2백가구를, LH공사가 2천345가구를 공급합니다.
공급주택 면적은 26에서 40㎡형으로, 보증금 148만~325만3천원에 월 임대료 3만4천9백~7만670원을 내면 됩니다.
신청자격은 서울 거주 무주택 가구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65세 이상 직계존속을 부양하는 저소득 가구 등입니다.
서울시는 신청자의 가구원 수, 가구주 연령, 서울시 거주기간, 가구원 형태 등을 종합해 점수를 산정하며, 입주 대기자 신청은 거주지의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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