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놓고 할머니들 싸움…차도 떼밀려 중상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1.03.06 08: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양천경찰서는 폐지를 빼앗으려고 실랑이를 하다, 상대방을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83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6일 낮 1시쯤 서울 화곡동의 한 도로에서 66살 여 모씨와 폐지를 두고 몸싸움을 하다 여씨를 차도로 밀어내 지나가던 화물차에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모아둔 폐지를 여씨가 가져가려고 해 이를 막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복도 뒹구는 '피범벅 알몸'…편의점서 찍힌 소름 영상 "부모님 걱정할까봐" 호텔서 일주일…전재산 뜯긴 30대 술잔 든 장윤정 눈물 삼켰는데…'사망설' 돌던 모친 근황 동영상 기사 "신협 가달라" 택시손님 보자…"3년 전과 똑같다" 신고 동영상 기사 구리 과일가게 앞 수표가 봉투째…"진짜 주인 찾습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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