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분재 비닐하우스서 불···5천500만 원 피해 김종원 기자 Seoul 작성 2011.03.04 09:03 수정 2011.03.04 09: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새벽 2시 반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55살 박모씨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한 동과 안에 있던 분재 200점을 태워 5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가 비닐하우스 안에 피워놓은 촛불이 쓰러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종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36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온몸 뒤엉킨 채…제주 바다서 잇따라 사체 발견 옆집 담배 연기에 "제발 그만"…임신부 무시하다 결국 동영상 기사 복도 뒹구는 '피범벅 알몸'…편의점서 찍힌 소름 영상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술잔 든 장윤정 눈물 삼켰는데…'사망설' 돌던 모친 근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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