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비아 사태 등 중동지역 정세불안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하면서 해경이 에너지 고효율 체계를 가동합니다.
동해·속초해양경찰서는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소형경비정의 경비 일수를 하루 연장해 출입항 횟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경비함정 운항시 절전을 생활화하고, 함정에 있는 무거운 예비물품을 육상기지로 이동해 전체 유류 소비량을 25% 이상 절감할 방침입니다.
(GTB)
최근 리비아 사태 등 중동지역 정세불안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하면서 해경이 에너지 고효율 체계를 가동합니다.
동해·속초해양경찰서는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소형경비정의 경비 일수를 하루 연장해 출입항 횟수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 경비함정 운항시 절전을 생활화하고, 함정에 있는 무거운 예비물품을 육상기지로 이동해 전체 유류 소비량을 25% 이상 절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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