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당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위에 고문으로 참여합니다.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은 당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위에 박근혜 전 대표와 정몽준 전 대표,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고문으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원 사무총장은 특위 개편 방안을 내일 당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박 전 대표가 당내 기구에서 공식 직함을 갖는 것은 지난 2007년 대선에서 당시 이명박 후보의 선대위 상임고문을 맡은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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