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남 무안군, 석해균 선장에 산낙지 전달

전남 무안군, 석해균 선장에 산낙지 전달
해적에게 총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다 최근 의식을 회복한 삼오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에게전남 무안군이 2일 무안 앞바다 특산물인 산낙지를 공수해 전달했습니다.

앞서 석 선장은 지난 1일 의식을 회복한 뒤 기자들에게 "산낙지가 먹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삼석 무안군수는 산낙지와 함께 석선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산낙지를 먹고 기력을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며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