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1일 봄 개편 때부터 SBS 뉴스를 이끌어갈 앵커들이 확정됐습니다.
SBS 보도본부는 지난 2월 14일부터 3일 동안 아나운서와 기자 등 총 67명이 지원한 가운데 앵커 오디션을 치른 결과, 평일
김성준 앵커는 1991년 SBS에 입사한 뒤 워싱턴 특파원과 청와대 출입기자 등 풍부한 취재 경험을 갖췄습니다.
또 지금까지 4년에 걸쳐 <출발! 모닝와이드> 아침 뉴스를 진행해 시청자들에게 친숙하고, 분명한 발음과 편안한 진행으로 사내외에서 큰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박선영 앵커는 입사 직후인 2008년 5월부터 주말 뉴스
현재 접속무비월드와 애니갤러리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빼어난 미모와 더불어 타고난 뉴스 전달력을 갖춘 여성 앵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말
송욱 기자는 <출발! 모닝와이드>에서 경제 코너를 맡아 깔끔한 진행을 선보인 바 있으며, 사건 기자 시절부터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정성을 다하는 씩씩한 기자로 정평이 나 있는 장선이 기자는 호감 가는 외모와 친근감 넘치는 오디오가 장점입니다.
평일 아침 뉴스는 <나이트 라인>을 진행했던 편상욱 기자가 자리를 옮겨 최혜림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추고, 주말 아침 뉴스는 보도본부 김용태 기자와 이혜승 아나운서가, <나이트 라인>은 정성근 논설위원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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