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증권거래소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개장 직후부터 4시간 동안 거래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사고는 개장하자마자 발생했으며 낮 12시15분까지 4시간 넘게 지속됐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새로 도입한 밀레니엄 거래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서 실시간 데이터 전송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는 프랑스와 벨기에, 포르투갈, 네덜란드 등 4개국 주요 증권거래소도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45분간 거래가 아뤄지지 못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