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썩은 달걀' 논란에 대구 보육시설 급식 전면점검

'썩은 달걀' 논란에 대구 보육시설 급식 전면점검
지난 21일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게재돼 불거진 '썩은 달걀 주는 어린이집' 논란과 관련해, 대구시가 보육시설의 급식을 전면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논란이 된 인터넷 게시물은 대구 북구의 모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게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어제 이 어린이집 시설장과 보육교사가 대구 북구에 이런 내용을 자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 북구는 진위를 더 확인한 뒤, 필요하면 이 어린이집에 대해 경찰 수사의뢰와 행정처분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