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6월부터 서울대공원에서 KAIST가 개발한 온라인 전기차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상용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기차는 주행하면서 도로 5센티미터 아래 매설된 특수 전기선에서 발생한 자기장을 동력으로 전환 운행해, 매연이나 소음이 없습니다.
이 전기차는 전력 공급을 위한 별도의 레일이나 전력선, 충전소가 없어도 운행할 수 있어 차세대 전기차로 주목받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아직 상용화된 전례가 없습니다.
서울대공원에 '온라인 전기차'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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