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석선장 부인 "남편 주말에 눈떴고 혈압 다소 높아"

석선장 부인 "남편 주말에 눈떴고 혈압 다소 높아"
지난 11일 국내 이송 후 2번째 대수술을 받은 석해균 선장이 지난 주말 의식을 회복했었다고 가족이 전했습니다.

석 선장의 부인 최진희씨는 석선장이 지난 주말 눈을 뜨고 가족도 알아봤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지난 3일 잠시 의식을 회복했다가 다음날 호흡부전증으로 인공호흡기를 재삽관한 채 치료를 받아온 지 보름여 만입니다.

그러나 "눈을 떴을때 고통이 심하고 혈압이 조금 높은 편이라 의료진이 수면제와 진통제 투여량을 조절하면서 잠을 재웠다 깨우는 처치를 반복하고 있다"고 가족들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