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식 주 리비아 대사는 우리 교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사는 22일 저녁 리비아로 떠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금 머릿 속에는 어떻게 우리 국민을 보호할 것인가라는 생각 하나 뿐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현지 대사가 들어오느냐 마느냐가 교민들의 신뢰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위험하지만 입국하려는 것이라며 리비아로 직접 가서 상황을 파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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