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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뉴질랜드서 최대 200명 건물내 고립"

"강진 뉴질랜드서 최대 200명 건물내 고립"
규모 6.3의 강진이 강타한 뉴질랜드 2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최대 2백 명이 여전히 부서진 건물 안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가 보도했습니다.

밥 파커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백50명에서 2백 명이 아직도 건물 내에 고립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65명에 이르며 이 숫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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