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창립자인 스티브 잡스의 병세가 알려진 것보다 심각하며 앞으로 6주밖에 못 살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국의 주간지인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매우 수척하게 야윈 잡스의 최근 사진을 게재하고, 의사들의 말을 인용해 잡스가 췌장암에 걸려 6주밖에 못 살지도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잡스의 최근 사진을 본 의사들은 "암이 재발했으며, 말기암 상태일 가능성이 크다며 암 때문에 근육이 극도로 감소해 몸무게가 60킬로그램도 안되는 것처럼 보인다1"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애플 직원들은 잡스가 지난달 말 신병 치료를 위해 병가를 낸 이후에도 캘리포니아 본사에서 종종 목격됐으며, 집에서 모든 전략적 지시를 내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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