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반정부시위 사망자 2명으로 늘어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11.02.16 00: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란의 테헤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로 인한 사망자가 2명으로 늘었다고 이란의 한 국회의원이 밝혔습니다. 현지 통신은 카젬 잘라리 의원이 "이번 시위로 2명이 순교하고 많은 사람이 다쳤다"며 "이 가운데 1명은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알 아라비야 TV도 어제 시위에서 다친 1명이 추가로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활주로 폐쇄·여객기 회항…김해공항 '미확인 비행체' 동영상 기사 양산 닷새째 40도 이상…내일부터 서울 37도까지 치솟아 동영상 기사 사직구장 잔디가 75도…"나오기 싫었다" 호소에 결국 동영상 기사 "100톤 쌓아도 순삭" 공장 풀가동…주문 폭주한 '이것' 동영상 기사 "살해될까봐" 떨거나 털거나…"5년 전처럼" 보복설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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