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나흘째 상승…97.94달러 정호선 기자 Seoul 작성 2011.02.12 15: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중동 정세 불안으로 두바이유 국제 현물거래가격이 나흘째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02달러 오른 97.9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 선물은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의 사임 소식에 배럴당 1.15달러 떨어진 85.58달러에 거래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 후…성기사진 보낸 임원은 또 그짓 동영상 기사 여성 지나자 '휙휙'…"어깨빵 다음 이거?" 일본 퍼졌다 "불쌍하길래" 일주일 동거…40대 여성이 법정 선 이유 동영상 기사 자기 팔 자르고 "산재"…3억 타내고 5억 7천 더 노렸다 동영상 기사 무릎 짚더니 "파스비 5만 원만"…동료들도 당한 수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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