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석 선장, 호전됐다 판단…팔·다리 골절부위 수술"

아주대병원 측 밝혀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이 11일 오전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격당한 상처에 대한 외과 수술을 받았습니다.

석 선장의 건강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판단한 의료진은 총상으로 부러진 석 선장의 왼쪽 손목과 총알이 박혀있던 오른쪽 무릎과 넓적다리에 대한 정형외과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또 오만에서 돌아오면서 응급처치를 위해 절개한 복부도 봉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