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공공서비스료가 전월 대비로 계산했을 때 4년 4개월만에 최대 폭으로 올랐습니다.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은 지난달 32개 공공서비스 요금이 전월보다 0.9% 상승해 2006년 9월 이후 4년 4개월만에 최대폭의 상승세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가스 도매가와 의료수가가 오르면서 도시가스료와 의료서비스료가 오른데다, 정부가 한강수계 물이용부담금을 인상하면서 수도권 상수도료 부담도 커졌습니다.
시도별 전월 대비 상승률은 경북이 1.4%로 가장 높았고, 강원과 경남, 서울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