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이집트 사태 논의 계획 없다"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2.03 09:44 조회 조회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집트 상황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 지금으로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의 이번 달 순회의장국인 브라질의 마리오 비오티 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달 안보리 논의에서 이집트 문제를 대상에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비오티 대사는 "이집트 상황은 국가적 차원에서 다뤄질 일"이라며, "안보리는 마지막 수단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축산농가에서 사망…CCTV에 찍힌 당시 상황 직장인 너도나도 "나도 당했다"…휴가 중 날벼락 물 위에 '둥둥'…"사람 죽어 있는 듯" 결국 사망 품 안에 안고 들어와 '펑'…순식간에 사상자 속출 130억 추징 세금 낸 차은우…"부당하다" 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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