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는 '그냥'의 저자 박칼린의 강의가 있었다. 강의를 통해 박칼린은 자신의 끼와 열정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리더십이 어디서 나왔는지 그의 이야기속에 담겨져 있었다.
박칼린은 지금의 자신을 있게한 힘의 원천은 어머니의 믿음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어떤일이 있든 절대로 포기하고 도전하는 것이 꿈을 이루는 길이라고 했다. 박칼린은 열정이 가득한 활화산 같은 사람이였다.
박칼린은 청소년들에게 정말로 힘들 때에는 초심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왔던 길을 다시 곰곰히 되새겨보면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잘하는 일 보다는 잘 못하는 일을 찾아 끝임없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 보았다.
문경숙 SBS U포터
http://ublog.sbs.co.kr/unicorn4020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