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 '우리민족끼리'가 후계자 김정은의 생일을 1월 명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우리민족끼리'는 지난 28일 비전향장기수의 기고문을 통해 "우리 인민은 새해의 첫 문을 열자마자 대장복 넘치는 1월명절을 맞이하게 됐으니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겠는가"라면서 김정은의 생일을 명절로 표현했습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생일을 최대의 명절로 지정했지만, 김정은의 생일은 명절이나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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