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9살 연하의 무용학도와 결혼식을 올린 배우 류시원 씨가 결혼 3개월만에 아이 아빠가 됐습니다.
류시원 씨는 현재 가족과 함께 아내를 간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류시원 씨가 어제(27일) 딸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지난해 10월, 9살 연하의 무용학도와 결혼식을 올린 류시원 씨는 결혼 기자회견 당시 아내가 임신 중이라고 밝혀 많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는데요.
당시 아내를 닮은 예쁜 딸 아이를 낳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었죠?
[류시원/배우 : (아빠가 되는 소감은?) 아빠가 됩니다. 너무 기쁘고요. 딸이 된다면 신부를 많이 닮아서 여성스러운 참한 아이가 됐으면 좋겠고요.]
류시원 씨의 바람대로 류시원 씨의 아내는 어제 오후 5시 40분쯤 건강한 딸아이를 출산했는데요.
류시원 씨는 방송 프로그램 녹화중이어서 아내의 출산 과정을 지켜보지 못했다고 하죠?
하지만 지금은 아내 곁에서 아내를 극진히 간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최대음반기획사와의 전속계약에 출산까지 겹경사를 맞은 류시원 씨, 다음에는 어떤 좋은 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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