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학위에 대한 사회적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교과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해외학위 조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0일 해외학위 검증 강화 방안을 발표하고 올해 영미권과 아시아권 국가들을 시작으로 오는 2013년까지 모든 나라를 대상으로 한 학위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교과부는 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제공하는 해외학위논문의 경우 당사자의 동의를 얻어 논문의 전문이 공개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기관이 직접 '해외학위 조회 서비스'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