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월 17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아파트 물공급 끊겨 '불편'…한파에 동파 잇따라

2. 전력사용량 사상 최고치 경신…여수산단은 정전

3. 브로커 유 씨, "총경급 경찰 200명과 접촉" 진술

4. 연예인 시켜준다더니…알몸 촬영에 성폭행까지

5. 달리는 버스 안에서 잇단 '기사 폭행'…승객 '아찔'

6. "간접 체벌·출석 정지" 반발…새 학기 혼란 예상

7. "투기 아니었다"…정병국, 부동산 의혹에 해명

8. [뉴스속으로] 가요계의 대세 아이유 문화 아이콘으로

9. [월드뉴스]

10. [스포츠]

11. [날씨]

끝이 보이지 않는 강추위에 전국이 꽁꽁 얼어붙고 있습니다. 이렇게 날이 추울수록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더 고통스럽기 마련이죠. 이런 한파에 난방비를 아끼려고, 아예 난방을 끊고 사는 가정도 많다고 합니다. 이웃의 곱은 손 돌아보는 온정이 이 추위 속에는 더 따뜻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