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가 되면서 하늘은 점차 개겠습니다.
하지만 주말까지 초강력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는데요.
현재 북서쪽에서부터 차가운 공기가 밀려내려오면서 눈구름들을 모두 밀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후시간은 전국적으로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고요, 바람이 점점 강해지면서 추워지겠는데요.
내일(15일) 아침이 되면 서울의 기온은 영하 12도, 대관령이 영하 16도 선까지 떨어지겠고 일요일인 모레 아침은 서울이 영하 16도, 대관령은 영하 22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이번 겨울들어서 가장 매서운 추위가 되겠고요, 한파와 함께 서해안 지방에는 폭설도 쏟아질 것으로 보여서 대비를 잘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다음주에도 이상한파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날씨] 오후부터 점차 갬…이번주 주말까지 한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