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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아들 합격 순위 2번" 부정입학 의혹 부인

서울대는 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제기한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 아들의 서울대 로스쿨 부정 입학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대는 "일반 전형에서 등록하지 않은 5명에 대한 추가 선발 과정에서 안 대표 아들이 예비 합격자 순위 2번이었다"며 "정해진 절차에 따라 뽑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나라당은 허위 사실을 유포해 안 대표와 아들, 서울대의 명예를 훼손한 민주당과 이 의원에게 모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석현 의원은 13일 "서울대 로스쿨이 예비 합격 후보자 2명을 합격시켰는데, 안 대표 아들은 순위가 7번이었는데 선발됐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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