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서부지검은 13일 아침 9시쯤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을 세번째로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12일 이 회장의 모친인 이선애 태광산업 상무를 소환해 최대 수천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 관리한 혐의 등을 조사한데 이어 이 회장에 대한 13일 조사가 끝나면 사법처리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비자금 의혹' 태광그룹 이호진 회장 세번째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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