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과 보령의 돼지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당진 합덕읍과 보령시 천북면의 돼지 농장 2곳에서 발굽과 콧등에 수포가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여 농장을 폐쇄하고 국립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충남에서는 천안 수신과 병천, 보령, 천북 등 4개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TJB)
당진과 보령의 돼지 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잇따라 접수돼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는 당진 합덕읍과 보령시 천북면의 돼지 농장 2곳에서 발굽과 콧등에 수포가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여 농장을 폐쇄하고 국립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충남에서는 천안 수신과 병천, 보령, 천북 등 4개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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