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군이 연초부터 '전투형 부대' 육성을 위한 각종 개혁과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육군본부는 오늘 김상기 참모총장 주관으로 충남 계룡산 노적봉에서 신년 결의다짐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를 ´전투형 야전부대´ 창출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
육군은 특히 정신교육, 사격훈련, 체력단련 등 주요 과목은 물론 주특기와 전투임무에 관련된 주요 과제에 대해 등급화 평가, 자격증 평가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해군도 전투수영을 강화해 유사시 생존성을 보장하고, 교육훈련 혁신TF를 발족하는 등 전투형 부대 육성을 추진합니다.
공군도 오늘 시무식을 통해 24시간 공중 감시, 조기경보체제의 확고한 유지와 최고 수준의 작전태세 확립을 올해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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