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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땡∼땡∼'…시민들 "희망찬 새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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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날씨]

제야의 종소리 들으면서 새해 소원 비셨습니까? 꿀벌은 몸통에 비해서 날개가 너무 작아서 날 수 없는 구조지만 그걸 모르고 열심히 날개짓을 하다보니 날 수 있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난 이래서 안될 꺼야' 지레 포기하기 보다는 새해 꿀벌의 무지함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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