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산지 "사망·투옥시 기밀문서 모두 공개" 경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10.12.31 12: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위키리크스 설립자 어산지는 자신이 사망하거나 장기 투옥되면 지금까지 확보한 기밀문서 일체를 공개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어산지는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그런 일을 당할 경우 극단적 수단을 선택해 갖고있던 문서 하나하나를 다 공개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산지는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인터넷상에 이들 기밀정보를 퍼뜨릴 수 있는 웹사이트가 2천곳 가량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유명 조미료 샀다 '날벼락'…"구매자 형사처벌 가능" 도망치는 50대 상인 뒤쫓아 '쾅' 폭발…영상에 격분 동영상 기사 "아들 결혼해요" 교장이 올린 청첩장…반전에 분노 동영상 기사 "치고 가라" 끼익…6차로 활보 남성에 '경악' 동영상 기사 "일본 여행 앞두고 찝찝"…빠르게 퍼진 영상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