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신한은행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신상훈 전 사장에 이어 이 행장까지 사퇴하면서 신한금융 최고 경영진 3인방은 모두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이 행장은 "검찰 기소에 따른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고객과 주주, 직원들에게 불필요한 혼란과 걱정을 안겨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백순 신한은행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신상훈 전 사장에 이어 이 행장까지 사퇴하면서 신한금융 최고 경영진 3인방은 모두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이 행장은 "검찰 기소에 따른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그동안 고객과 주주, 직원들에게 불필요한 혼란과 걱정을 안겨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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