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제2 원자력 연구원 설립과 중소형 원자로 구축 등을 내용으로 하는 원전산업 육성 발전 마스터플랜을 수립했습니다.
시에 따르면 울산을 원전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서 2028년까지 총 9조 4천억 원을 들여 원자력 기관과 시설 유치, 원전 설비와 기자재 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 등 5대 분야에서 10개의 산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마스터플랜 추진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는 생산 유발 11조 6천여억 원, 부가가치 유발 5조여억 원, 수요 유발 8만 2천여명이 예상됩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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