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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신예원 데뷔음반 국내 발매

<앵커>

문화현장, 오늘(28일)은 새로 나온 대중음악 음반 소식을 유재규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재즈가수 신예원이 지난 9월 미국에서 냈던 데뷔 음반이 국내 발매됐습니다.

신예원은 4명의 그래미 수상자를 배출한 미국의 재즈명문 레이블 '아티스트쉐어'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계약한 재즈 가수이자 지휘자 정명훈 씨의 며느리로도 화제를 모았던 인물입니다.

이번 음반에는 브라질 음악의 거장인 '이그베르투 지스몽치'와 소니롤린스의 피아니스트인 '케빈 헤이즈', 브래드 멜다우 트리오의 드러머 '제프 발라드' 등이 세션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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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윌리암스'의 탈퇴로 해체했던 영국 밴드 'Take That'이 새 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은 '로비 윌리암스'가 재합류해 원년 멤버 5명이 모두 모여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악 오케스트라와 코러스, 다섯 멤버의 하모니가 인상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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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소울 가수 '더피'가 새 음반을 냈습니다.

지난 2008년 '빈티지 소울'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더피'는 장난기 어린 듯하면서도 슬픔이 밴 독특한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단순하고 강렬한 후크 멜로디와 차분하면서도 폭발적인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노래 10곡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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