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베이커리업체의 식빵에서 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주장이 인터넷에서 제기되자 해당 업체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SPC 는 23일 새벽 한 인터넷 웹사이트에 밤식빵에서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글과 사진이 게제된 뒤 급속히 확산되자 자체 긴급상황실을 구성하고 식약청에 신고하는 한편 수서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에는 쥐로 보이는 어두운 색의 이물질이 빵 중간에 있었고, 어제 저녁 경기도 평택의 한 점포에서 구입했다는 영수증이 첨부됐습니다.
SPC '식빵서 이물질 발견' 주장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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