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의 고수와 미국의 해병대가 맞붙으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미국에서 열린 무술대회에서 한판 진검승부가 펼쳐졌습니다.
중국의 한 방송국 주최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무술대회.
각종 무술대회 17연승에 빛나는 소림사 승려와 막강 미 해병대 출신 격투기 선수가 링 위에서 맞붙었습니다.
경기 초반 소림사 승려의 날카로운 발차기에 해병대 격투기 선수는 2번이나 넘어집니다.
하지만 권투가 주특기인 격투기 선수가 소나기 펀치를 퍼붓자 승부가 가려졌네요, 결국 소림사 승려가 2라운드 44초만에 굴욕적인 KO패를 당했습니다.
소림사 승려는 17연승이란 화려한 기록만큼이나 중국인들의 관심을 받았는데, 경기결과에 실망한 중국 네티즌들은 국격과 자존심이 손상됐다며 질타를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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