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법인은 3일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대회와 창립총회를 갖고 가칭 '오송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을 출범했습니다.
이달 중 법인이 설립되면 실제로 부지에 건물을 세우고 법인에 근무할 우수 인재를 유치하는 등 첨복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사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법인 출범 후에도 공석으로 남을 것으로 보여 불안한 출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CJB)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법인은 3일 오송생명과학단지에서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대회와 창립총회를 갖고 가칭 '오송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을 출범했습니다.
이달 중 법인이 설립되면 실제로 부지에 건물을 세우고 법인에 근무할 우수 인재를 유치하는 등 첨복단지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사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법인 출범 후에도 공석으로 남을 것으로 보여 불안한 출발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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