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2시 13분쯤 전북 전주시 완산동 80살 유모 할머니의 집에서 불이 나 잠자던 유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방 안의 전기장판과 이불을 태워 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전기장판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주서 전기장판 과열 추정 불…8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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