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찰의 마약조직 소탕작전으로 지금까지 3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브라질 언론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소탕작전으로 지금까지 최소한 34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구속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빈민가 인근 지역에서는 경찰과 마약조직간 총격전 때문에 일부 학교에는 휴교령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소탕작전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과 2016년 리우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치안 확보를 위해 시작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