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추적] ② 영남 종교 갈등, 전국으로 퍼지나? SBS 뉴스 Seoul 작성 2010.11.25 17:35 수정 2010.11.25 17: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미지 확대하기 불교와 개신교 두 종교의 갈등은 특히 영남 지방에서 크게 불거지고 있다. 대구시가 팔공산 초조대장경 유허지에 역사문화공원을 만들려던 계획이 개신교계의 반발로 백지화되면서 갈등이 커졌다. 여기에 KTX 울산역명에 통도사 명칭이 빠진 것을 놓고 두 종교계와 철도공사가 충돌 일보직전까지 치닫기도 했다. 최근엔 개신교계가 템플스테이 사업에 정부 예산이 지원되는 것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영남의 종교 갈등이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동영상 기사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동영상 기사 "전신화상 입어" 결국 사망…모여있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다음 달부터 줄줄이 가격 인상 동영상 기사 시킬 때마다 "양이 이게 맞나"…'꼼수' 여전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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