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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뉴욕증시]
8. [스포츠]
9. [날씨]
유도의 왕기춘 선수가 상대의 다친 다리를 공격하지 않았다가 금메달을 놓쳤습니다. 운동선수에게 금메달이란 얼마나 소중한 거였을 까요? 그런데도 상대의 약점을 비겁하게 이용하지 않았고 승자는 또 패자에게 경의를 표했더군요. 일등만 기억해 온 세상에게 왕선수가 더 소중한 게 무엇인지 일깨워줬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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