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포함해 요즘 각국이 자국 음식을 보존하고 알리느라 바쁜데요.
'프랑스식 식사'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후보에 올랐습니다.
포도주를 곁들인 테이블 세팅과 식전주로 시작해, 애피타이저와 메인요리, 치즈와 디저트, 초콜릿, 설탕조림 과일과 커피로 끝나는 코스, 프랑스만의 독특한 '프랑스식 식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후보로 신청됐습니다.
또 올리브 오일이 듬뿍 든 지중해식 식사와 옥수수를 주로 한 멕시코식 식사도 후보에 올랐는데요.
'세계 최초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미식문화'라는 기록은 어느 나라가 갖게 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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