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는 24캐럿이 넘는 핑크색 다이아몬드가 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귀금속으로는 사상 최고 낙찰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흔치 않은 색깔에, 크기도 24.78캐럿이나 됩니다.
예상 낙찰가는 3천 8백만 달러, 우리돈 420억 원을 넘을 것으로 소더비 측은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지난 2008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260억 원 짜리 푸른색 다이아몬드가 세운 기존의 귀금속 최고 낙찰가 기록을 경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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